기기 안에서만
촬영한 사진도 만든 영상도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됩니다. 우리 서버가 아는 것은 로그인에 쓴 계정뿐이에요.
운동 석 달, 아기의 한 달, 시술 경과 백 일. 매일 보는 눈에는 안 잡히는 변화가, 나란히 놓으면 보입니다. Yesterme는 매일 같은 구도로 한 컷씩 남겨 그 비교를 만듭니다.
출시하는 날 한 번만 보냅니다. 광고는 없고,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.
직전에 찍은 사진이 카메라에 겹쳐 보입니다. 실루엣만 맞추면 같은 구도가 나와요. 손잡이를 끌어 보세요.
01 — 맞추기
밝은 배경에서는 반투명한 겹침이 묻히고, 복잡한 방에서는 선이 헷갈립니다. 그래서 겹쳐 보는 방법이 세 가지예요. 직접 바꿔 보세요.

02 — 정렬
손으로 맞춰도 매일 조금씩은 어긋납니다. 얼굴이 있는 기록은 영상을 만들 때 눈 위치를 기준으로 자동 정렬돼요. 아래 여섯 컷은 일부러 거리와 각도를 다르게 찍은 것입니다.
재생 1 / 6 · 기준 눈 · 처리 기기 안
이 여섯 컷은 앱에 들어 있는 정렬기(Vision 얼굴 검출 + 정렬 계획)를 그대로 돌려 만든 실제 출력입니다. 웹에서 흉내 낸 것이 아니에요.

03 — 현상
D+7에 한 컷 찍으면 그 자리에서 첫 일주일이 영상으로 만들어집니다. D+30, D+50, D+100도 마찬가지예요. 손잡이를 끌면 백이십 일이 지나갑니다.
디데이와 날짜는 좌측 상단에 고정됩니다. 릴스나 틱톡에 올려도 좋아요·댓글 버튼에 안 가리는 자리예요.
04 — 비교
영상은 흐르는 동안 변화가 지나갑니다. 비교 한 장은 처음과 지금을 한자리에 세워 둬요. 좌우로도 위아래로도 붙일 수 있고, 그대로 공유합니다.
경계를 좌우로 끌어 보세요.

05 — 주제
알림 시간도, 프레임 비율도, 정렬 기준도 주제마다 다릅니다. 고르기만 하면 돼요. 매일 찍을지 이틀에 한 번 찍을지는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.

출시 빌드의 실제 화면입니다.






프라이버시
몸, 아기, 시술 경과 — 남기기 망설여지는 기록일수록 어디에 저장되는지가 먼저입니다.
촬영한 사진도 만든 영상도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됩니다. 우리 서버가 아는 것은 로그인에 쓴 계정뿐이에요.
다른 사람이 열지 못하게 앱을 잠글 수 있습니다. 무료입니다.
사진 앱으로 사본을 통째로 내보낼 수 있어요. 가둬 두지 않습니다.
정한 시간에 한 번 알립니다. 매일도, 격일도, 특정 요일도 가능해요. 찍고 나면 그날 알림은 스스로 꺼집니다.
연속 기록이 쌓입니다. 하루쯤 빠진 날은 모아 둔 프리즈가 대신 채워 줘요 — 고비를 넘길 때마다 하나씩 늘어납니다.
오늘 찍었는지, 며칠째인지 열지 않고 봅니다.
사진 앱에 쌓아둔 지난 사진을 넣으면 찍은 날짜 그대로 자리를 잡아요. 반년 치를 한 번에 넣고 그날 저녁에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.
필터가 없습니다. 연출할 수 없다는 것이 이 기록이 증거가 되는 이유예요.
주제 무제한, 워터마크 없는 4K, 스탬프 스타일링. 무료로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.
준비되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.
출시하는 날 한 번만 보냅니다. 광고는 없고,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.